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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소감문

NO1작성일 : 2018-06-13 오후 10:36
제목
함양 백전 초등학교 학부모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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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행복하게 지내기 위한 < 동사섭 수련 소감문 > 1
 
별 칭 : 오 매 실
이 름 : 정 은 주
 
평소에 말하는 패턴을 보게 되었다.
내 마음을 먼저 알고 상대에게 표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대의 말을 잘 듣고 공감해 준다면 관계가 편해질 것 같다.
먼저 본보기가 되어 모범이 되고 싶다.
믿음을 주고 싶다.
이미 가지고 있는 장점을 충분히 인정해주고 싶다.
‘행동만이 살 길이다.’ 여기며 다짐하는 이 시간이 좋다.
 
< 동사섭 수련 소감문 > 2
 
별 칭 : 귀 요 미
이 름 : 하 미 란
어떻게 해야 나도 행복하고 아이도 행복할까?
요즘 가장 많이 하는 고민입니다.
친구같은 엄마가 되고 싶은데 점점 잔소리쟁이, 닦달쟁이가 되가는 현실에 답답합니다.
알던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노력부터 해봐야겠습니다.
자비와 수용을 생각하며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아이를 돠야겠습니다.
여건이 된다면 어린이 캠프를 꼭 참가시키고 싶습니다.
 
< 동사섭 수련 소감문 > 3
 
별 칭 : 별 빛
이 름 : 이 덕 아
잠깐이지만 많이 배우고 갑니다.
다시 뵙고 싶으니 다음을 기약하면서 감사합니다.
 
 
< 동사섭 수련 소감문 > 4
 
별 칭 : 우 찌
이 름 : 김 지 연
경청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인생을 살면서 꼭 해야 하는 일인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의 칭찬이든 험담이든 말을 옮기면 그 뜻이 변할 수 있으니 항상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우선, 타인의 표정을 보며 마음을 읽고 공감해주며 타인뿐만 아니라 크게는 학부모님들도 있고 가족, 남편,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주며 공감하는 연습이 꼭 필요한 듯 합니다.
교육을 받다보니 잘 한 것도 보이고 고쳐야 할 부분도 있으니 받을 것은 받고 버릴 부분은 버리는 연습을 해야 할 듯 합니다. 조금은 유치부라는 마음에 어색했지만 다른 엄마들의 고민을 들으니 공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동사섭 수련 소감문 > 5
 
별 칭 : 바 리
이 름 :이 희 정
- 들어왔을 때 반겨주는 공간과 선생님들 덕분에 행복했어요.
- 간간히 챙겨주는 대접 덕분에 또 행복했어요.
- 실례를 들어가며 세심하게 해 주신 강의 덕분에 더욱 더 행복했어요.
- 맛있는 점심 같이 하니 완전 행복합니다.
- 밥 먹은 후 향긋한 커피내음 고맙습니다
- 같이 할 수 있는 식구들이 있어 감사합니다.
 
< 동사섭 수련 소감문 > 6
 
별 칭 : 햇 살
이 름 : 조 영 선
참가하기 전에 아이에게 나는 어떤 엄마인지 대화를 나누어 봤습니다.
큰아이(고2), 작은 아이(초4)와 관계에는 어려움이 없다고 생각하여 지내고 있었는데,
그건 아마 서로의 방법에 서로가 익숙해져서 문제점이나 개선점을 찾아내지 못한 것은 아니었을까? 합니다
여기에 와서 이미 알고 있던 것도 다시 되새기게 되고 새로운 방법도 알게 되어
생활 중에 활용해가며 살아갈 수 있겠습니다.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면 여기를 찾아야겠네요.
 
< 동사섭 수련 소감문 > 7
 
별 칭 : 구 르 미
이 름 : 정 옥 자
지성이가 빨리 자면 엄마 마음이 편안해지겠구나!
많이 아팠겠구나!
엄마가 이따가 해줄게!
 

 
 
 타이핑 보시 : 윤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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