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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소감문

NO1작성일 : 2026-01-11 오후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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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2회 중급과정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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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2회 중급과정 소감문
 
별칭: 벌 이름: 김보영
 
아하점
 
1.반컵사이다 원리 (지족명상) op100: 이미 있는 것을 살려서 행복해야 한다
: 누구나 op100 감사 속에 있다
2. 행복 소유/욕구 , 1/0= 무한
쉴때는 행복하고 놓을때는 해탈된다 . 욕구 최소화 zero때의 행복.
느낌생활 I feel because~ 느낌에 눈뜨고 느낌을 살아라.
 
감동점
 
나지사 명상 = 분노를 정화하는 명상 -> 일상의 생활에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수 있을 것 같다
비아명상 마음의 번뇌(분별-시비-집착)을 버려라. ‘나’여기있다 -> ‘나’ 없다 -> 마음의 평화가 오는 느낌이다
지족명상(op100) 이미 있는 것을 살펴서 행복하자
 
실천하고 싶은점
 
수행점검표 매일하기
일기를 보자 (그날에 마음에 둔 감정을 ‘나지사 명상’으로 틀어보자)
‘비아명상’을 다시한번씩 되새기며 잠들자
나, 가족의 장점을 보자
이 모든 것을 실천하는 것이 더 중요!!!
5. 많이 웃자



제 62회 중급과정 소감문
 
별칭: 지훈 이름: 김소영
 
아하점
 
나지사 명상- 일상에서 그순간 화가나고 그순간이 지나면 바로 그 화를 잊고 사는데 그리고 반성도 하는데 다시 그 순간이 되면 화가나는 이유가 궁금했다. 화 자체로 스스로 공부인의 정체성이 떨어지는 느낌이었는데 나지사명상을 해보니 화나는 순간, 나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개념정리가 되지 않았구나, 그러니 계속 화가 날 수 밖에 없지 하고 나지사명상, 바른 생각체계 정리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상황을 미리 쓸 때 느낌(분노하는)이 일어나는 생각체계를 알아차리고 전환할 수 잇어야 했다는, 느낌 교정생활에 대한 자각을 하고 가서 뿌듯.
 
감동점
 
2. 의식이란 참 묘하다. 무엇이 아무리 넘치더라도 그것을 인식하지 못하면 아무 의미도 없다는 것, 그리고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 큰 의미를 발견할 수 있으면 그것이 전부가 된다는 것도, 그래서 생각이 길이지 하고 확인이 되었다. 그래서 이미 있는 이 본성품과 넘치게 만족스러운 귀한 것들을 거듭 의식으로 있음을 확인한 충만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야 겠다는 다짐
 
실천하고 싶은점
 
3. 죽음명상을 하며 걸리는 작은 것이라도 생각으로 문장 전환을 해보니 죽음명상 이후에 마음이 아주 가벼워진 것을 느꼈다.
4. 크고 대단한 느낌만 느낌으로 알고 일상의 소소한 느낌을 외면하는 것의 아쉬움에 대한 대책으로 연필이 느낌록을 같이 쓰기 시작해서 가장 가까운 이중 항명인 아들의 믿음을 속속들이 알게되는 기쁨과 아들이 앞으로 더 행복하게 살 것 같아 든든하다.
 




제 62회 중급과정 소감문
 
별칭: 나무 이름: 이영애
 
아하점
 
알 것을 알아야 한다. -정견( 내가 하고 있는 단견에 대한 생각의 전환 필요) - 정사유( 바른 생각, 백+10)
*번뇌 나무*
불만사고-> 지족명상 진-> 나지사명상 탐-> 죽음명상
있다좋다 실체사고 가치사고 ‘치’-> 무심, 돈망명상
 
감동점
 
1 가진 것이 너무 많다 큰 부자이다 큰 감사를 체험하니 큰 행복이다. 뿌듯하다. (지족명상)
2 분노를 다스릴 수 있으니 평안하고 그것이 감사로 이어지니 감사하고 감사하다. (나지사 명상)
3 죽음으로 탐욕의 실체를 드러내고 덜어낸다 (죽음명상)
4 나라고 할 것이 없다니, 의식마저도 그러하다고 한다. 단견. 無로 우주의 먼지로 흩어짐에 동의하던 나의 사고에 ‘나’를 잡고 싶은 욕구가 여실히 드러나 눈물을 쏟아냈다. ‘나’를 놓을 수 있을까? 먹먹한 마음이 먹구름이다
(비아명상)
이것은 나의 숙제이다. 나의 모름에 대한 답이 될 수 있겠다. 어리석은 나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이제는 부끄러워 말고 저지르고 제치고 누려보자. 그럴 때가 되었다.
 
실천 하고 싶은점
 
1 수심 명상 산책(5요명상, 돈망 명상, 지족명상, 비아명상, 나지사 명상, 죽음명상, 세바라밀, 화합, 작선)하고 매일 O 공표 치기
2 비아명상에 집중하기 (*단견이라는 것에 대해 발견! 그렇다면 정견은 무엇인가?) 의식은 남는다고 하는데 나라고 할만한 것은 없다고 하고..
우주의 먼지X 의식O 묘유,묘공,무아,비아 공부하기 *****
3 찰지게 욕하기 * 분노를 제대로 드러내지 못하고 눈물(X), 이제 욕(yes!)
대지에 찬 기운이 가득, 마음엔 봄 기운 가득, 우주에 평화,행복 가득.
< 동사섭을 만나니 제 2의 인생(?)무량 감사입니다.>
 



제 62회 중급과정 소감문
 
별칭: 순 이름: 홍준영
 
아하점
 
가지고 있는 틀과 관점들을 비추어 볼 수 있었다.
무언가에 끊임없이 상대성을 걸고 그것으로 안정감을 추구하려고 했다.
 
감동점
 
용기가 생기고, 결정에 대한 명료함이 생겼다. 편안함
 
실천하고 싶은점
 
끊임없이 관찰
 



제 62회 중급과정 소감문
 
별칭: 완이 이름: 전종완
 
아하점
 
이미 넘치는 소유, 이미 넘치는 행복 속에 있다. 감사 지족의 마음이 행복의
99.99%를 결정한다. 희노애락을 하였을 때 첫 번째는 ‘저질러라’를 못한 것 찬습니다 두 번째 시도에서는 잘 저질러서 마음도 개운하고 몸도 가뿐해진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인생3박자 기억하기)
 
감동점
 
‘지족하는 마음을 내어라’ 라는 말씀은 언제나 들어도 마음이 풍족해지며 긍정감이 올라옵니다 모든 대자연의 배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매일 먹고있는 동물과 식물들의 그 목숨들에 감사합니다 저의 의식을 성장시켜주는 이 모든 인연들에 감사합니다. 혼,몸,경험,부모조상 가정의 모든존재, 소속공동체,지역사회,국가의 모든존재들이 감사합니다 뭇생명을 키워주는 태양과 운석충돌과 블랙홀 없이 지금까지 평안하게 지구를 감싸주는 우주에 감사합니다.
 
실천하고 싶은점
 
지족명상과 죽음명상
지족명상은 매일 하겠습니다. 죽음명상은 여유시간이 있을 때 하겠습니다
 
 
 


제 62회 중급과정 소감문
 
별칭: 스마일 이름: 청아스님
 
아하점
 
1.마음은 느낌(센터마음)과 생각(겉마음)으로 작동한다 그러나 느낌인 속마음과 생각인 겉마음은 둘이 아님을 깨닫는다 큰스님 0번의 조건은 앎이다. 숨 잘 쉬는것도 행복의 조건이다. 호흡을 잘 조절하는것도 건강을 지키는 방편이니 아하가 저절로 나온다. 생각이 길이다
2.행복이란? 행복공식
소유-> 구현행복론: 지금 소유한 것이 아니라 미래 소유할 것이라고 생각
지족행복론: 현재 이미 소유되어져 있고, 소유된 양이 넘치게 가지고 있는상태
초월행복론 해탈 행복론 : 무한이다
3. 번뇌 구조론: 번뇌란? 불필요한데도 욕구를 가지는 것이다
욕구: 탐,진,치=삼독을 없애라.<삼독을 놓아버리는 노력>
 
감동점
 
느낌생활
느낌을 모르면 의식이 경화딘다 느낌에 눈뜨고 느낌 생활을 하라
촛대<->불꽃 상대방 받아주기(알아주기) 수심: 느낌 고양이 생활의 필터역할을 한다 행복,해탈의 조건을 만들라
지 정 의
4대 조바라밀
있다 실체사고
좋다 가치사고
비아명상= 당신은 무엇입니까? 무엇이 나인가? 실체를 찾고 명상
싶다 욕구 – 죽음명상= 해탈감( 언제 죽어도 상관없다는 심정으로 산다면?
샹 분노 – 나지사명상= 구나,겠지,감사명상
불만 불만사고 – 지족명상= 마음,몸,경험으로 이미 누구나 9천조 부자
 
 
 
실천하고 싶은점
 
나지사 명상으로 늘 구나 겠지 감사함을 실천하는 삶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비아명상을 하면서 나에 대한 실체를 경험하도록 하겠다.
돈망 명상을 통해 무념,무상,아공법공, 자비로 회향하는 생활을 통해 진정한 삶은 행복,해탈임을 알아차린다.





제 62회 중급과정 소감문
 
별칭: 보석 이름: 임식
 
아하점
 
행복이 자랐는가? 많이 성장했는가?
그렇다. 내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소중한 경험이었다. 무엇을 얻었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번뇌구조에 대한 명확한 정리와 각인이다 있다(실체사고)-좋다(가치사고)-싶다(욕구)-샹(분노)-불만사고 이구조를 들여다 보면 일상의 나의 분노를 관찰하고 어디에 걸렸는지 어떻게 해결할지 접근이 가능하리라 본다 이 틀이 내삶을 한단계 도약시키리라 믿는다
행복공식도 큰 도움이 되었다. 욕구를 다스리는 초월행복론, 소유를 다스리는 지족행복론과 구현행복론, 구현하면서도 내가 이미 이룬 지족행복론에 눈뜨는 작업을 더 심층적으로 해보고 싶다. 자기자랑쓰기를 업그레이드 하는데 좋은 소재가 될 것이다.
 
감동점
 
이번과정에서도 역시 행동명상이 걸림이 되었다. 내면의 감정은 충만한데 감정이 막혀있는 느낌이다. 표현하는 훈련이 안되다보니 스스로 미숙함이 느껴졌다 우선 희,락의 감정부터 시작해보자
중급과정을 마친다는 것은 내게 어떤 의미일ᄁᆞ? 오랫동안 행복에 대해 고민했다 이제 행복프로그램을 마스터한 기분이고, 이제 현실에서 누리고 경험하는 일만 남은 기분이다. 소소한 문제에 사로잡히지 말고 견고하게 앞으로 전진해야 겠다 죽음명상에서 내가 죽을 수 없는 몇가지 이유가 있었다. 죽지 못하는 이유가 내가 현실에서 바로 신경써야 할 일이다. 가족들 삶에 깊이 들어가는일, 내가 원하는 삶에 충실이 시간을 할애하는일, 죽음이 내일 닥치더라도 후회없는 삶이 되도록 해야겠다 죽음을 일상으로 끌어들인다면 내 경험의 세계가 깊어질 것이다.
실천하고 싶은점
 
도반들이 내게 큰 도움이 되었다. 내가 80세에도 이런 교육프로그램에 참석해서 20대와 교류하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본다 배움 경험을 멈추지 않는 삶을 살고싶다
실천하고 싶은 부분은 죽음명상과 지족명상이다. 지족명상은 자기자랑,3000가지 쓰기를 꾸준히 이어가고, 5천가지,1만가지로 이어가고싶다 하루하루 죽음명상을 통해 같은 생각하는 삶을 산다면 내 삶이 한층 UPGRADE 될 것이다






제 62회 중급과정 소감문
 
별칭: 석스 이름: 석인
 
아하점
 
죽음명상 – 진지하게 죽음을 현재의 사실로 느끼는 순간, 나에게 직면한 번뇌들이 선명해지고 지금 죽어도 전혀 걸림없는 마음 상태를 확인했을 때 내안의 모든 분별이 나의 교만과 어리석은 의심에서 비롯됨을 알았다
상을 내려놓고 허공같은 몸과 마음으로 세상모두를 받아들이는 삶이야 말로 수행이고 행복이다.
 
감동점
 
동사섭의 장에 참여하면서 타인과의 교류, 특히 나의 내면의 문제들을 공유하는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거부가 있었다. 중급과정 중 나지사 명상실습을 도반들과 공유할 때 다른이의 “ 현상을 인식하고 감사로 들리는” 내용을 들으면서 내안의 짜증 불쾌감들 많이 치유된 것 같아 감사하고 좋았다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고 유연해진 듯 하여 기쁘고 행복하다.
 
실천하고 싶은점
 
수행점검표를 받아들고 설명을 들을때까지도 필요성이 크게 와닿지 않았다.
첫날 저녁, 방으로 돌아가 수심명상산책을 소리내며 천천히 읽으면서 차례로 동그라미를 그릴 때 큰스님 말씀을 어렴풋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하루중 가장 평안한 시간으로 수심명상산책과 수행점검표를 기록하는 시간을 갖겠다.
 
 


제 62회 중급과정 소감문
 
별칭: 연필 이름: 박해성
 
아하점
 
해탈감은 욕구안할때의 ‘긴장’없는 상태이다. 내가 평소에 경험하는 행복들은 긴장감이 있다. 긴장이 없을때의 싱거운 느낌을 좋음이라고 판단하는 통찰을 해야한다는 알아차림이 있었다.
구현행복론은 꽤 달콤한 맛(기대감)이다. 지족행복론은 고소한맛(만족감) 정도이다 초월행복론으로 돈망관행을 했을때는 물처럼 약간 시원하거나(해탈감) 담담한 맛이다 공식대로면 달콤한 맛보다 담담,밋밋하면서 약간 시원한 맛이 ‘더’ 행복한 것이다. 깨달음 까지는 아니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비아명상을 할 때 ‘나’ 라고 생각이 드는 것들을 질릴정도로 계속 말한다. 우리는 추상적으로 ‘나’가 있거니 하고 지내는데, 구체적으로 ‘나’일 것 같은 것들을 떠올려 보고 확인해 보면서 지금 느껴지는 이느낌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는 ‘느낌’을 ‘나’라고 추상적으로 여기고 있었던 것이다.
그럼 지금도 꾸준히 느끼고 있는 이 ‘느낌’을 나라고 할것인가? ‘나’라 할지 말지 고민하는것부터 ‘나’라고 확신할 수 는 없다. 그래서 그냥 원장님 말마따나 ‘고놈’이라고 했다 ‘나’라고 할때는 좀 보호해줘야 할 것 같은데 ‘고놈’이라고 하니 그런 느낌이 안들어서 자유롭다
 
감동점
 
느낌생활에서 ‘주기+받기+배려하기’ 이 3박자가 인상이 깊다.
교류의 측면을 빼고 ‘주기‘는 내 감정 느끼는 것인데, 내 몸에서 독립적으로 생산하겠는가? 아니다 영향받는 것이다. 받기도 영향받는 것이다. 그런데 타인의 감정에 영향받는 것이다. 이렇게 영향받다보면 저절로 느낌을 고려하고 배려하게된다. 에고는 남에게 인상을 주고 영향을 주고 싶어하는데 그때 긴장이 많이 되어서 괴롭다. 다음 반복관행의 중요성이 느껴졌다 지. 정. 의 강의에서 ’의‘ 쪽이 잘 안되고 있다고 느껴졌다. 또 명상력은 실감이 잘나는 능력인데, 반복으로 키워진다.
 
실천하고 싶은점 -> 느낌 3가지 기록하기, 돈망관행(반복관행)





제 62회 중급과정 소감문
 
별칭: 달빛 이름: 윤일향
 
아하점
 
1.행복론 2. 번뇌체계론 등
3. 지족명상은 행복의 완성임을 알겠습니다
진정 범사가 감사임을 생활화 하겠습니다.
피를 찍어 너에게 문양을 찍고야 말겠다는 큰스님의 의지를 보았습니다
가르침 잘 받들겠습니다 _()_
 
감동점
 
오늘 내가 치장하고 온 깃털은 모두 남에게 얻어 꽂고온 것이다.
주인들이 모두 자기것이라고 뺏어간다면 나는 알옴이 될 것이다.
-어느 시인의 글에서-
 
그렇습니다 내것은 없었습니다. 내것이라고 할것이 없는 삶.
 
실천 하고 싶은점
 
지금껏 가지려고만 하는 삶에서 나눠주는 삶으로 살겠습니다
진정 내려놓음의 자유를 체득하며 놓고 있는 삶이기를 소망합니다.
 



 
제 62회 중급과정 소감문
 
별칭: 동그리 이름: 조동현
 
아하점
 
조바라밀 지혜에 초대되었다
있다(실체사고) - 비아명상
좋다(가치사고) - 비아명상
싶다(욕구사고) - 죽음명상
샹(분노) - 나지사 명상
불만사고(불만) - 지족명상
 
나의 삶속에 지행득이 가득하도록, 평생 나지사 노트 시작하기
죽음,비아 명상에서 찾은 나라고 할 바 없는 이 물건이 행복, 해탈감
 
감동점
 
죽고싶다는 = 싶다. 탐욕이다
’죽고싶다는 생각을 했다면 이미 죽은것이다‘
새롭게 행복하게 살아보자
꼭쥐고 살았다면 놓는 연습을
나를 위해 살았다면 남을 위한 삶을
새로게 받은 오늘의 삶이 의미 있어졌다.
 
실천하고 싶은점
 
나지사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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