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점>
마음먹기 마음움직이기. 마음의 일관성 유지하기 마음의 변화를 내가 선택한다 스승의 가르침은 텍스트에서 10%, 기운과 밝음에서 90%가 내게 전달되는 구조임을 보라. 해탈의 초초초 속성과정을 만나다. 논리구조,강론,분위기,역할분장 모두 최상! 고급과정 커리큘럼 최고!
<감동점>
큰스님의 정치한 논리가 강의서두에서 말미까지 집중도를 유지케 합니다. 만인 만상을 두루아우러 내면서도 논지가 흐트러지지 않은 명강의. 수강생들의 넉넉하신 부드러운 품새, 정성스런 공양시간 돈망의 공복시간이 돈망의 삶이 되고 있어서 좋았어요 돈망 원리로, 돈망정서로 살아 보고 있습니다. 3박4일을
<실천하고 싶은점>
저의 일상으로 돌아가면 익숙한 습관들에 돈망3관을 대입하겠습니다. 주로 제 생활은 농사일, 의식주 일상, 수련, 공부, 집필이므로 경우에 맞게 돈망3관을 적용해서 모델화 하렵니다.
<아하점>
돈망 – 생각이 끊어지고? 사라지고? 마음이 죽는다.
돈망3관 – 그냥있음
아공법공: 나도 없고 세상도 없으니 공하다
자비회향: 모든 중생을 다 제도하리라
연기고공: 모든 존재들은 인연에 의해 존재하므로 공하다
무상고공: 모든 존재하는 것들은 항상함이 없이 순간순간 변하므로 공하다
염체고공: 사람이 존재한다고 여기는 모든 것은 ‘실체’ 로서의 어떤것이 아니라 결국 스스로의 염체일 뿐이니 공하다
<감동점>
가슴형인 나는 느낌이 명확히 체험되어야 말로 글로 나눌수있음을 알게 되었고 깊은 체험을 해서 글로 말로 나눌 수 있는 날들을 기대합니다
인연과 괌계에 대해 막연했던 부분들이 복잡하고 답답했었다. 돈망원리와 공리의 개념을 통해 모든 것은 공하다는 개념정리가 되니 명쾌함과 선명함이 생겨 답답했던 마음이 가볍고 시원해졌다.
<아하점>
돈망 3관행
그냥있음: 분주하게 살던 일생 생활을 놓고 작위하지 않고 있으니 심신이 편안하다
아공법공: 오온이 다 공하니 분별, 시비를 일으켜 업을 지을 필요가 없음을 깨닫는다
자비회향: 유정 무정 일체 중생들에게 이고득락하기를 응원합니다.
<감동점>
늘 변함없이 자리를 지켜주고 계신 큰스님. 일우원장님 자명님 완이님 반야지보살님 그리고 같이 인연이 되어 수행하게된 도반님들 이미 돈망을 파지한 훌륭한 선배님들을 통해 이 세상은 무량한 공덕이 있어야 좋은 과보가 이루어짐을 알게 되었고 항상하지 않는 법계의 공함을 통해 수행자로써 자비로운 연민지정으로 모든 중생들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겠다
<실천하고 싶은점>
돈망3관행을 열심히 수행하고 무위법을 실천하며 열심히 돈망록도 쓰고 마음을 잘 다스리며 살겠다.
<제 53회 동사섭 고급과정 소감문>
별칭: 마하 이름: 전준모
<아하점>
마음은 항상 부산하게 ‘외부, 사물, 대상’ 혹은 저의 과거나 미래의 ‘사건’들에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거기에 있는 줄도 모르고 살아왔습니다.
고급과정을 통해 마음을 ‘보고있는 자리’에 두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어떤 대상에 마음을 뺏기는 것이 아닌, 그냥 ‘보고있음’ ‘존재함’ 이 어떤 느낌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감동점>
과거에 대한 후회, 미래에 대한 걱정, 특정 사건 사물에서 오는 인상 등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고, 지금 이순간의 현재를 사는 것이 이런 느낌이구나 하는 감이 와서 기뻤습니다. 조금 더 시간이 확보되어서 ‘그냥있음’ 의 이 느낌을 확실하게 닫고 싶었으나, 그러지 못하여 아쉬웠습니다.
<실천하고 싶은점>
잠시 내려 놓았던 환자생각, 가족생각, 세상을 살며 부딪혀 갈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도, 중간 중간 늘 그냥있음을 관행하고, 아공법공, 자비회향을 관행하여, 지혜롭게 유위법의 세계, 무위법의 세계를 경영해나가고 싶습니다.
<제 53회 동사섭 고급과정 소감문>
별칭: 완이 이름: 전종완
<아하점>
개념이전의 상태에 그냥있음. ‘있다’ 라는 번뇌구조에 매이지 않아 그냥있음의 상태에서는 고를 받지 않습니다
아공법공. 나와 세상이 실체가 없다 ‘나’라는 것은 정난미채의 인연화합일 뿐이고 세상이란 것도 결국 ‘연기고공’ 실체없는 것입니다.
<감동점>
없잖아 이것뿐 자비회향 하시는 큰스님의 모습에서 따뜻한 사랑이 느껴져서 감동이었습니다 ‘구류중생을 다 제도하리라’ 하시며 큰스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 무엇보다 이처럼 크고 무겁고 엄청난 말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저의 행복해탈을 원합니다 그렇기에 깨달음을 원합니다 대원보다는 개인적인 해탈을 더 원하기에 순간 목에서 턱하고 막히며 쉽사리 ‘구류중생을 다 제도하리라’ 라는 말을 따라 할 수 없었습니다.
구류중생을 다 제도하리라 발원하신 큰스님과 같은 서원을 하신 수 많은 수행자들에게 귀의하며 예경 올립니다
<실천하고 싶은점>
휴식시간에 그냥있음 하며 고요함에 머물러 온전한 휴식을 갖겠습니다
저의 안에 있는 수많은 선한마음 악한마음 이런저런 마음들을 판단분별없이 있는 그대로 수긍하고 사랑으로 바라보며
외부의 수많은 중생들도 사랑으로 끌어안는 마음자세를 갖겠습니다
그 마음자세를 견고히 하겠습니다
<제 53회 동사섭 고급과정 소감문>
별칭: 동화 이름: 현윤애
<아하점>
-깨달음은 모르는 것을 아는것이며 자유로움을 아는 과정으로 因에 해당하며, 니르바나의 조건으로 果가 니르바나다.
-돈망을 향한 세게의 사다리로 1 그냥있음 2 아공법공 3 자비회향을 정리함
-그냥있음이란? 의식만으로 존재함. 본래있음. 성품. 심즉불. 의식의 원단.
범소유상 개시허망
-염체론의 핵심은 우주 전체가 내 관념에 불과하기에, 사실이 아닌 염체에 불과 하다는 것을 인식함으로 자유로워 지는데 있다. 염체고공! 이고득락의 방편!
-유위냐?무위냐?는 선택의 문제다. ‘없음’이냐 ‘있음’이냐
락의 극치는 열반이다. 안으로는 무심, 밖으로는 없음.
-의도적인 ‘~멍’ 의도적인 ‘사수’가 그냥있음
<감동점>
그냥있음의 미세한 과정을 사유하고, 이해하며, 경험하는 체험을 쌓아가며, 감정의 깊이가 차이가 있어 관행의 중요성이 절실하게 느껴집니다. 도반들과의 나눔에서 많은 배움이 있습니다. ‘본래있음’이 깊게 느껴집니다
<실천하고 싶은점>
‘그냥있음’으로 시작해서 ‘그냥있음’으로 마무리하는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기대감에 설레임이 있습니다.
<제 53회 동사섭 고급과정 소감문>
별칭: 나무 이름: 이영애
<아하점>
1. 돈망(頓忘): 걸림 없는 순수의식( 불성, 자성), 근경식 삼사화합
境은 무위법경이요, 수는 각수인 의식상태
2. 돈망3관
그냥있음: 깨어있는 의식을 의식한다. 내마음 주목... 보면서 그냥있기
아공법공: 나도 없고 세상(대상)도 없다 해공27조, 금강경(일체유위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작여시관) 무유정법 작무작작 성성적적
자비회향: 모든중생을 다 구제하리라
3. 염체론: 우주전체가 내 관념에 불과하다.
4. 번뇌구조(있다 좋다 싶다 샹 불만사고) 와 3수
(고수,락수,사수- 단순사수,각수 의도성)로 본 그냥있음
<감동점>
돈망3관
1관 (그냥있음) 깨어있는 의식을 의식하면서 가만히 있으니 마음속이 평화,평안,고요했다 에너지가 넘쳤다
2관(아공법공) 나도(내면)세상(밖,외면)도 없다. 해공27조 空을 확실히 알아간다. 나의 苦를 방아현공으로 내려놓았다. 속이 시원하다. 처음이다. 내려놓으니 마음의 외현,내현이 더욱 넓어지는 듯하다 감사하다 감사하다
3관(자비회향) 공기도, 옆에있는 도반님들도, 세상모든 것들에 감사를 표하고 싶어졌다. 잘 실천하여 행복의 날개짓이 되어야겠다
모든 것이 ‘나의 의식’에 있음을 깨달았으므로 앞으로 깨어있는 의식을 의식하며 살아야 겠다. 이 걸림없는 돈망의식이야 말로 삶의 모든 난제를 해결하는 절대적 방책이다
<실천하고 싶은점>
1. 수심명상 ( 오요명상, 주바라밀, 조바라밀)
돈망,지족,비아.나지사.죽음.작선 실천
2. 특히 돈망3관 그냥있음.아공법공.자비회향. 실천
3. 5년 일기쓰기, 무위무한보, 수행점검표, O표 치기 돈망록 쓰기
4. 엔카운터 과정, 지도자과정, 여름 고급과정 공부하기
<제 53회 동사섭 고급과정 소감문>
별칭: 마야 이름: 석인
<아하점>
돈망3관: 그냥있음, 아공법공, 자비회향. 돈망의체험(그냥있는 마음상태 경험하기) 깨어있는 의식을 의식하는 과정 ‘그냥있음!’
자유로운 으식상태 ‘무위법의 삶을 살자!’
起 傳 向
‘구류 중생을 모두 제도하리라’ 맨소리가 참소리 되는 시간.
<감동점>
큰스님의 법문은 매번 환희롭고 감사하다.
‘눈을 가슴에 두어라’는 말씀에 속이 뻥 뚫리고 뜨겁던 머리가 시원해졌다. 돈망저검록을 쓰지 못하고 막막해 할 때 자연스럽게 다가와주신 일지님.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대화속에서 생각이 정리되고 수행담을 들려주실 때 막연함이 사라지고 용기가 생겼습니다.
해탈은 석가모니 부처님처럼 멸진정에 이르러 3명을 얻고. 보살도를 닦는 대승행자의 것이고, 어렵고 높은것이라 생각했는데 ‘돈망3관’을 통해 무심을 느끼고 연기적 존재로써 자비심을 발하는 매순간이 깨달음이라는 생각에 충만하고 환희롭습니다.
<실천하고 싶은점>
‘돈망삼관’ 관행을 꾸준히 해서 깊어지고 성스러운 에너지를 중생회향에 돌리는 자비회향을 통해 利他行을 실천 하겠습니다. 연기적 존재로서 세상을 인식하고 ‘해공27조’를 주지독송하여 ‘염체’일뿐 이라는 진리를 통해 집착과 분별을 내려놓도록 훈련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