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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소감문

NO1작성일 : 2018-05-03 오후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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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마음나누기(화합장1)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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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2회 마음나누기 소감
 
1. 별칭-허 허 / 이름 이 성 민
⚪몇 번째의 참여이지만 여전히 낯설다. 스님이라는 상 때문일까?
동사섭 역사에 비해 지도자로 참여하는 스님들의 부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본다.
⚪ 작은 인원으로 시작하는 수련에 대해 걱정, 그러나 좋았다.
⚪ 원장님의 동사섭 역사와 탄생과정의 설명이 좋앗다.
⚪ 수련3박자- 허심, 경청, 주제몰입은 내 참여의 지침이 됐다.
⚪ 자기 소개의 뒤늦은 이해가 소개방법을 들으며 경청과 몰입의 중요성을 일깨웠고 나중에야 다른 사 람의 하고 싶은 말, 듣고 싶은 말, 나는 안하며 듣고만 싶은 이기주의의 나를 보다.
⚪ 관계IQ검사에서 얼마나 내 중심으로 살았었는지에 대한 자각
⚪ 정서웰빙퀴즈도 내 중심의 삶이 가져오는 나늬 고행을 깨닫게 했다.
⚪ 게임(다양한)은 개인의 능력보다 구성원 안에서의 나의 일과
그리고 배려와 인내내지는 적극성의 중요성, 곧 수심, 화합, 작선의 실험이었다.
⚪ 마음나누기, 엔카운터에서의 참여로 묵은 감정을 녹여가는 것을 보며 경청과 공감
그리고 위로의 중요성을 보았고 맑은 물 붓기는 늘 조금은 두려운 프로그램이다.
⚪ 큰스님의 주제 강의 삶 가치관 행복 느낌 우리로 이어지는 존재와 그리고 정체로서의 나, 그리고 발 원과 수심, 화합, 작선의 요지는 널리 전파하고 싶은 경전의 말씀이다.
늘 그렇듯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진행하는 사무실 보광님 그리고 원장님 함께한 지도자님들 수냐님, 윤하님, 후원에 일하시는 보살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함께 하신 신규 자유스러움, 농부, 우담, 원명심, 표현님도 감사합니다.
 
2. 별칭: 자유로워 / 이름: 정은주
새삼 수련3박자, 허심 경청 주제몰입이라는 이 세가지를 살아오면서 제대로 한 적이 없다는 것에 놀랐다. 누구와 이야기하거나 관계를 맺으면서 내 생각의 선입견이 앞을 가렸고 건성건성 들으며 몸따로 마음따로 살고 있구나를 확연히 알게 되어 기쁘다.
내가 이 장에 충실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풍덩 빠져라.’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을 새기며 장에 임해서 참 좋았습니다. 그래서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숮자 놀이, 춤 명상, 신뢰게임 등 몸으로 움직이는 것을 어색하고 하기 싫은 마음이 많구나!
하지만 일단 해보니 마음의 긴장들이 풀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은 관심게임에서 내가 표정을 자유롭게 나타내지 못하는구나, 감정을 억누르며 살아왔구나, 도덕적인 잣대, 남의시선을 의식하며 살아왓구나 하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전 결혼해서 즐겁게 행복한 얼굴을 표현하며 살 수가 없었습니다.
특히 마음 나누기때 지도자 분께서(수냐님, 보광님) 살짝살짝 터치해주셔서
깊이 있는 부분이 밖으로 나오게 되는 걸 보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중간중간 나만 말을 너무 많이 하는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도 있었고 도반님께 고마움도 있었습니다.
맑은물 붓기를 하면서
내가 얼마나 인정받고 사랑받기를 원하고 남편에게 기대어 사는 것을 확인하는 장이었습니다.
정날 나는 나를 위한 인생을 살지 않고 있었구나 남편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남편이 내 인생에 뭐라고 내가 비틀거릴만큼 큰 존재인가? 그렇게 존경하고 인생을 위지할 만큼 크고 중요한 존재인가?
부처님께 귀의하며 법에 의지하며 살겠다고 서원했던 다짐은 어디로 가고 그렇게 집착하며 살고 있나를 알게 되고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그리고 지난날 나의 허물을 돌아보게 하고 지금 내가 불행을 자초하고 있구나. 행복을 발로 차고 있구나를 알게 됩니다. 남편은 내 인생의 방향을 전환하고 나를 살게 하기 위해 일어난 사건을 준 고마운 사람임을. 또 진정 미워할 사람이 아니고 감사해야 할 사람이구나. 지금 이 시간 참회하고 또 참회하고 고맙습니다.
 
3. 별칭: 원명심
1. 수련 3박자 : 허심, 경청, 촌철
마음을 허공처럼 버려라. 적응이 해탈이다. 몸이 있는 곳에 마음을 두어라.
실천과 많은 수행으로 향하여 나가리라고 대원을 세우겠습니다.
2. 마음 나누기 명상
나의 몸 상태를 건강하고 아픈 데는 없고 기분 그냥 좋습니다. 걸림없는 자유 몸을 만들어보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구경 마음구경이다. 마음 나누기에서 행복하기 위하여 곧 해탈,
그럼 행복해야 되겠구나!
3. 촛대 불꽃
받기 3박자 : 경청, 공감, +알파 아하 이거다.
4. 숫자밟기
집중력과 단결심이 생겨났다.
5. 식량배달
그렇게 배달하는 게 쉽지 않구나! 한생각 바꾸기도 쉽지 않다.
6. 관계, 말
스님과의 불투명한 일들이 소통이 될 것 같습니다.
7. 맑은 물 붓기
맑은 물 붓기에 속시원하게 소통되지 않았습니다.
원인과 결과를 알아차렸으므로 악업을 짓지 않도록 실천하겠습니다.
8. 5대 악성받기
불경청, 한풀이, 비교하기에 많이 일상화했다.
9. 인생이란 무엇이냐?
인생이 뭘까? 하고 의문을 해왔었는데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다. 행복하려면 고통에서 멀어지고 극락으로 지향하는 길이다. 무리 모두가 행복해야 한다. 습관적 인생은 좋지 않으니 의도적인 인생 삶을 누려라.
의도적으로 살려고요.
 
4. 별칭 ; 우담 / 이름: 탄민
첫 만남은 다소 어색하고 불편했지만 숫자밟기와 식량배달을 하면서 조금 부드러워졌다.
터치게임은 정말 어색햇고 춤명상은 마음으로 함께 하고 싶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고 마음에 용기도 없었다. 맑은물 명상에서는 나랑 가장 가까운 부모,형제를 생각하게 되었다.
‘삶의 5대원리’ 스님의 영상을 보면서 공감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마음이다.
스님을 직접 뵙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스님게서 말씀하신 삶의 5대원리를 마음에 담아본다.
 
5.별칭: 신규 / 이름:
지난 수심장 이후 삶은 한결 가벼워졌고 이번 삶을 살아가는 지침은 한결 분명해졌습니다.
‘화합과 대원’ 의 두 번째 키워드를 가지고 동사섭에 다시 오게 되어 설레임 가득한 마음이었습니다.
많지 않은 수련생들 중 스님이 두 분 계셨기에 그분들과 함께 하는 수련들은 어떤 모습이 될까? 궁금해졌습니다.
첫째 날의 아하점들
1. 숫자밟기와 식량배달을 하는 중에
 
6. 별칭 : 농부 / 이름 : 김종현
오랜만에 참여하는 동사섭 수련회.
편안함과 설레임으로 참여하게 되어 좋았다.
➀ 숫자 밟기 게임
평소 습관대로 제일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에만 몰두하고 있는 나를 발견.
속도는 어는 정도 빠르게 나왔지만 과정에서의 재미가 떨어졌다.
그러나 함께 방법을 의논하며 힘을 모으니 스릴과 에너지가 넘쳐나고 목표에 대한 집중도가 향상
느낀 점 : 목표의 유무와 화합의 중요성 의식
➁ 마음 나누기
표현님과의 임실치즈피자 체인점으로 옥신각신한 마음의 휴유증으로 마음나누기 중에서 내 마음 바로 보기에 관심이 갔음.
다른 도반들의 묵직한 주제에도 불구하고 내 손톱 밑의 가시가 더 불편함을 경험함.
느낀 점 : 내가 규정한 틀을 상대가 벗어나면 잘못이라고 규정하고 화를 냄.→ 이런 상황이 바라봐지게 되고 바라보니 빨리 걸림에서 벗어날 수 있었음.
➂ 맑은 물 붓기
오류1, 오류2
어느 부족의 죄인에 대한 심판의 방법(돌다가며 옛날에 잘 한일을 칭찬함)
느낀 점 : 오류1과 오류2가 습관처럼 굳어져 있음.
깨어서 맑은 물 붓기 통한 장점 극대화로 부정 상황에서도 헤쳐 나가기.
➃ 인생의 목적은 행복 즉 feeling!!!
➄ 우담님의 ‘백만 송이 장미’노래
지금까지 들은 노래 중 최고의 감동이었음.
생활수행 중 우담님의 노래가 내면 깊숙한 무의식에 자리잡고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믿음.
⑥ 이번 장에서 삶의 애환을 진지하고 소중하게 나눠주신 자유로워님, 신규님, 원명심님의 마음에
자주 머물렀으며 행복의 장력이 가득하길 소원합니다.
 
7. 별칭: 윤하 / 이름: 정덕모
오랫 만에 수련을 하게 되니 수련내용도 기대되고 어떤 분들과 서로의 삶을 나무며 행복 성장할 수 있을까? 설렜다. 소통과 대화, 그리고 화합 중심의 수련 3박자는 수련뿐 아니라 삶 속에서 늘 명심하면 더욱 행복해 질 것 같다. 허심, 경청, 주제몰입 마음을 비우고 온전히 상대의 이야기에 귀기울리며 지금 여기 대화내용과 하는 일에 몰입한다면 관계뿐 아니라 성공의 지름길이 될 것이다. 함께 하는 도반님들의 자기소개를 듣고 나니 한결 가깝고 편해지고 관심과 사랑이 솟는다.
몸과 마음을 풀기위한 숫자밟기와 식량배달게임을 통해 많은 것을 얻게 되었다. 목표없이 어떤 일을 하는 것과 그냥 하는 것은 즐거움과 성과면에서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또 여럿이 지혜를 모아 실천하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고 의욕을 불러 일으키는지를 체험케 되어 기뻤다. 식량배달게임에서는 장애인들의 불편함, 가난한 이들에 대한 생각, 내가 상대적으로 가진 것이 많이 있음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생각게 되었다. 또 자신이 있는 위치에 따라 같은 일을 하는데, 나의 마음자세와 상대에 대한 생각들이 달라짐을 보며 얼마나 내옳음과 남의 탓을 하고 핑계대며, 손가락질하며, 살아왔는가를 선명히 보게 되었다.
관계 IQ에 남편이 내게 한 행동들을 떠올려 체크하니 2.6이 나왔다. 참으로 힘들게 살았구나! 고생했다. 자신을 다독이고 안아주니 애틋하다. 관계말 나눔, 서로 요즘은 대체로 누구에게나 친밀한 대화를 나누고, 그런 사람들 속에서 사니 별 생각이 없다.
마음나누기와 앤카운터에 대해 상세히 정리해 주시니 그동안 산만했던 내용이 일목요연해져 좋았다.
엔카운터를 통해 허심탄회한 나눔이 이루어지니 참으로 모든 분들에 대한 존중과 하나됨이 느껴졌다.
이번 과정에서 중갖중간 행해진 춤명상이 몸과 마음을 유연하게 해주고 다음과정을 가볍고 즐겁게 임할 수 있었다. 집에 가서 손자와 이음악을 틀어놓고 춤추자고 할 생각을 하니 얼마나 좋아할까! 얼마나 즐거울까! 가 모여져 행복하다.
맑은물 명상할 때 돌아가신 어머니에게 물을 부어 드리며 참회해야 하는데 못했다. 당신은 초등학교도 못나오셔서 그 한이 크셨다. 그래서 그 어려운 가운데도 중학교 고등학교 다 보내주시고 교대까지 보내주시어 이렇게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감사는 언제나 제쳐놓는다. 엄마가 철없던 나이에 철없게 했던 말과 행동만 가지고, 엄마 때문에 내가 이렇게 주눅 들었다고 따지고 대들고 , 나이 먹어서까지 원망의 마음을 가졌던 것이다. 참으로 어리석고 어처구니없음을 깊이 사과드려야 했다. 다음 장에서는 꼭 사과를 드려야겠다고 다짐한다.
셋째 날 아침 서울센터에서 하셨던 주제강의를 다시 들으니, 끄때 그 시간이 떠오르며 삶의 5대원리에 대해 만큼 성숙해가며 실천해 가게 된 것이 감사감사하다. 한계단 더 나은 인품으로 성숙하겠습니다. 끝으로 경청게임으로 낮에 맛있는 피자보살님을 보시해주셔서 우리 모두에게 행복을 주신 허허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함께 하신 도반님, 주인으로서의 행복을 마음껏 누리시는 하루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타이핑보시 : 윤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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