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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소감문

NO1작성일 : 2026-01-02 오후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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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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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겠지 별칭:별빛 이름:김민우
 
 
아하점
 
이번 행복마을 동사섭 일반과정 5박6일을 체험하면서 살아가는데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행복은 저 멀리 있는 것이 아닌 가장 가까운 우리 마음에 있었다는 것을 더확실히 깨달았고 그동안의 나의 생각이 전부가 아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내가 누군지, 나는 어떻게 살것인지에 대해 깨달았고 이 점을
느끼는 인생이 정말 큰 행운이고 축복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감동점
 
이번 경험을 통해 ‘나 자신을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을 더 잘 알게되어 기쁘고 진로, 가치관 등을 정립하게 되어 또한 매우 기쁘고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신 동사섭과 행복마을 안에 계신 원장님,자명님,촛불스님,용타스님 등 지도자님들과 동사섭에 오신 모든 분들게 감사합니다.(그리고 큰스님 법문에서 졸았습니다(두번이나..) 죄송합니다. 다음기회엔 열심히 경청하겠습니다.)
 
처음 이곳에 왔을땐 여기서 어떻게 일주일 가량을 버틸까 하고 반신반의,의아함,불안함,긴장감,궁금증 호기심등이 교차했었는데 여기와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워가고,익혀가면서 편안하고 안정된 기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런기회를 주신 동사섭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실천하고 싶은점
 
항상 감사하기, 주어진것에 감사하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사과하기, 사람들에게 보시하기, 관용하기, 용서하기, 뭐든 할수있다고 생각을 바꾸기(무애도인), 공감하기(역지사지), 생각을 바꾸기(번뇌), 고정관념을 버리기, 경청하기, 감정표현 올바르게 하기, 먼저 인사하기, 그리고 항상 웃으며 밝고 행복하게 살기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겠지 별칭:겨울 이름:이종성
 
 
아하점
 
큰스님의 처음 가르침에서 해주신 말씀들, ‘다 경험이다’, ‘좋을려고 그 경험을한다’, ‘좋으나 안좋으나 미소를 지어라’, ‘생각이 길이다’ 안으로 그동안 세상과 자신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방황하던 삶에서 올바른 방향을 찾은 것 같았다
삶의 5대원리중 화합에 필요한 방법론들, 촛대불꽃 형식, 받기3박자를 이용하여 앞으로 보다 주변 사람들과 잘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뻤다.
지족명상을 하며 사물, 사람, 그리고 나에대해 아주 사소한 부분부터 감사할점, 긍정적인 점을 찾아내는 연습을 해서 앞으로 삶의 사소한 점들에서 감사하고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수심이란 번뇌를 정화하고 행복을 위한 생각드을 장착하는 것이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나지사명상을 포함한 명상들을 계속 반복해서 마음을 닦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감동점
 
(사실 이 동사섭 일반과정에 오는데 자의반 타의반으로 오게 되어 얼마나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지 반신반의한 상태였다) 평상시 나는 큰 감정에 휘둘리는 일이 자주있고 주변 사람들에게 의사, 감정표현에 서툴고 나와 내 마음을 충분히 사랑하고 돌보아주지 못했던 것 같다. 그런데 동사섭에 와서 삶의 진리는 생각보다 단순하고 가까운곳에 있었다는걸 다시 깨달았고. 수심 화합 작선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들을 배우며 긴장되어있던 몸과 마음이 조금이나마 유연해지는 것 같다
마지막날 와서 다시 돌아보니 괜히 부끄럽고 쑥스러운 마음에 내 마음과 정신을 프로그램에 백프로 완전히 몰입하지( 나 스스로를 완전히 내던지지 못한게) 못했다는 점이 아쉽다. 그리고 사회에서 쉽게 만나보기 어려운 마음이 넓고 깊고 또 따뜻한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고 같이 대화하고 산책도 하면서 길도 잃어보는등 잊지 못할 경험을 만들 수 있었어서 너무 기쁘다
 
실천하고 싶은 점
 
이제 이곳에서 배운 내용을 일상에 돌아가서 계속 실천하려고 노력하며 내 마음을 계속 닦고 주변 사람들에게 선한 기운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바라본다. 가진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더 높고 내가 갖지 못한 무언가를 바라보고 욕심내며 괴로워하고 번뇌에 괴로워했는데, 후회되지만 그랬던 과거를 인정하고 작은것과 (성취한 만큼) 내가 가진것에 감사하고 살고 싶다.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오요반 별칭:석스 이름:석인
 
아하점
 
*삶의 5대원리 : 정체 -> 대원 -> 수심 -> 화합-작선
 
큰스님 법문중 ‘생각이 길이다’ 인생의 흥망을 결정하는 것이 생각이다 라는 말씀을 들을 때 나의 문제는 생각없음 이었구나! 正見의 확립이 교리속에만 있는 것이 아닌데 일상의 소소한 것들에 까지도 적용해서 살아야 한다는 것에 대한 반성과 다짐. 그리고 ‘생각을 보다 바르게 하라’는 말씀, ‘희망 소망을 향해 나아가라’ 는 말씀에서 지금 나의 문제는 선명하고 확실한 대원이 없다는 것을 알게되어 기뻤고 의지가 생기고 환희로웠다. 일반과정 전체를 실습하고 교류하면서 타인과 현생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반응에 결코 연연하거나 상처 받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자각해 이제까지의 마음속 찌꺼기들이 해결되어 기뻤다.
 
감동점
 
가슴에 묵은 체증같은게 하루하루 지남에 따라 가벼워지고 시원해짐을 느꼈다.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니 환희롭고 더욱더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려는 의지가 샘솟는다. 일주일 후에 있을 중급과정이 너무 기대되고, 행복마을에서 일상으로 돌아가서 변화된 내가 너무 기대된다. 동사섭의 모든 법리가 부처님 가르침에 한치오차도 없이 선명하게 상응하며 들린 것 같아 더욱 반갑고 좋았다
 
실천 하고 싶은점
 
‘나는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수심하고 화합하며 작선한다!’ 오요명상을 깊이새겨 일상의 모든 것에 적용하는 연습을 하겠다. 신구의 3업청정이 수행의 기본이고 전부라는 것을 또 한번 자각하고 늘 미소지의며 기꺼이,홀현히 모든 경험을 받아드리고 성숙한 인생을 살도록 차곡차곡 실천하겠다.
세상 모두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임을 알고 내가 행복한 것이 모두의 행복을 위한 길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살 것이다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오요반 별칭:크림아빠 이름:신용준
아하점
 
촛대 메시지로 감정을 상황에 맞추어 간결하게 정리하고, 명료하게 사실-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을 알았습니다.
 
말하는 사람의 ‘말’을 그대로 옮기는 방법의 ‘힘’을 느꼈습니다. 내가 알아듣는 ‘말’이 사실은 내가 ‘느낀’ 말이기에 화자의 의도와 (약간)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화자의 말을 그대로 받아 화자의 의도를 내마음대로 짐작하지 않아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많은 왜곡을 했을 수도 있겠다는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동점
 
이미 많이 갖고 있고 이룬 나를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룰 0.1%가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되었다’고 생각하며 작선 잘하여 세상에 행복을 뿌리겠습니다
사람과 업무에도 그리고 나에게도 진심을 다하여 섬기고 싶습니다
 
실천하고 싶은 점
 
나지사를 명상으로만 끝내지 않고 사람과의 관계에도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객관적으로 사건을 보고 깊게 화합하고자 합니다
행동명상을 실천하여 행복을 더욱 가까이 받겠습니다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겠지 별칭:청연 이름:김효숙
 
아하점
 
더 큰 행복을 느끼려면 좀더 급이 있는 공부가 필요하겠구나
과거에 공부한 것들이 나름 장착되어 있는 부분이 많구나 본전이 아깝지 않구나 뿌듯했습니다
 
이번 수련에서 내 모습 확인 하고 싶은 것을 느꼈고 필요한 것은 이제는 더 깊은 공부가 필요하구나~ 공부 후에는 어떤 변화와 느낌들이 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감동점
 
사연은 각자 다르지만 그것들을 이해하려하고 내 마음 다치지 않으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을 했습니다
젊은 친구들이 이곳까지 찾아와 더 나은 나의 성숙과 삶을 위해 공부하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곳에 올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졌습니다
 
실천 하고 싶은점
 
큰스님 일우님 촛불님 자명님의 강의 하실때나 나눔을 했을 때 제 기억으로는 단 한번도 상대를 민망하거나 불편한 느낌이 드는 표현을 하지 않았습니다 실천하고 싶습니다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오요반 별칭:차차로 이름:윤순자
 
 
아하점
 
내 삶의 목적이 행복임이 분명해졌고, 생각을 잘 활용하여 도구로
구나,겠지,감사로 내삶의 목표인 행복을 풍성히 구현해 보는 것이 기대되며 설레입니다
 
감동점
 
만사의 발생, 소멸, 알아차리는 과정이 오직 나의 행복과 의식의 진화를 위해 있다는 것이 크게 다가왔고, 큰스님 법문중에 다음생을 고려해서 선업을 세포구석구석 각인시키고, 행복하고 순수한 영 가꾸기를 한다.
 
실천하고 싶은점
 
지금 행복해지고, 다음생을 위하여 DNA 각인 작업을 해 볼 요량입니다
Joyfull~ life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오요반 별칭:조이스 이름:신기주
 
 
아하점
 
다경험이다. 좋을려고 하는 경험이다 상황이나 감정에 들어갔다가도 밖으로 나와 사실을 있는 그대로 보고 그곳에서 (배울점을) 경험해야 하는 메시지를 찾아보는 것이 좋았다.
마음받기에서 경청,공감,+a가 있었는데 ‘경청을 못하고 있구나’ 새삼 느끼고 ‘나는 왜 경청을 못하고 있지’ 나를 보는 시간들이었다 조급함과 귀찮음을 본다
‘내가 경청하지 않았으면 말하지 말라’ 라는 말은 알고있었는데도 +a에 충고로 가는 나를 알 수 있었다 온전히 상대가 되도록 해보아야겠다
 
감동점
 
지족명상에서 사물 사람 나에대한 감사함을 찾아보는 시간은 그냥 스쳐지나는, 당연하게만 느끼고 있는 것들인데, 마음을 바꾸고 감사함을 보려고 하니 내마음이 따뜻해지고 긍정적으로 되는 것을 느낀다. 감사의 힘을 새삼 느꼈다.
한분한분 마음에 담아 정성으로 절을 하고 축원을 하고 들으니 마음이 진중해 지면서 행복하고 감사했다. 사랑받는 느낌이 충족감과 인정받는 다는 여유로움이 생긴다
이 세상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고 자존감이 상승되었다. 이마음을 새기고 싶다
맑은물붓기 명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직접 속 마음을 이야기 하니 마음속으로 했던 때보다 후련하고 감사했습니다
 
실천하고 싶은점
 
나지사 명상
~구나, ~겠지, ~감사를 연습하면서 적용해 보아야겠다 감정에서 벗어나 상대방을 이해하게되고 감사할것이 더 많다는 것을 알았다.
2. ‘검은 물을 퍼내는 것이 아니라 맑은물만 부으면 된다’ 맞다~ 부정적인 것, 상처된 것 보다 긍정적인 말로 칭찬을 하고 화자중심으로 이해하려는 것이 중요하다. 용서하기와 용서구하기를 매일 자기전에 하루를 돌아보면서 해야겠다.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겠지 별칭:나무 이름:이영애
 
 
아하점
 
삶의 5대원리 정체, 대원, 수심, 화합, 작선
내마음, 우리 , 온 우주의 행복이 이토록 중요한 것을 깨닫고 햇살이 비치는 듯 기뻤다 제일 먼저 내마음의 행복을 챙기기를 마음먹었다.
그러기 위해서 경청+공감+a , 교류사덕 (보시,감사,사과,관용), 행동명상, 지족명상, 초월명상을 저지르자.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명심구절: ‘인생이란 경험이다. 좋으려고 이 경험을 한다’ ,오요춤, 맨소리가 참소리된다.
 
감동점
 
함께 참여한 분들과 보낸 여정 속에서 그동안 반쯤 열린 나의 귀를 발견했다. 나의 생각을 끊임없이 돌리면서 타인의 말속에서 내가 듣고 싶은것만 들었다. 발견했으니 고칠 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의 행동에 반성한다.
지족명상을 하면서 사물,사람,나에대한 온 우주에 대한 감사가 가득 찬 것을 느꼈다. 이 우주에 모든 만물이 고귀하다. 모기까지 사랑스럽지는 않지만... 나의 몸과 마음, 가족, 나와 관계된 모든 사람, 사물에 대한 사랑과 그들 모두의 평안에 대한 나의 기원이 팔랑팔랑 나아가 닿을 것이다.
 
실천하고 싶은점
 
매일 오요춤 실천! 5년 일기장, 나지사 명상노트 쓰기, 짝짝이 구입 추가
경청을 실천! 타인이 말할 때 온전히 듣겠다. 내가 듣고 싶은 것이 아닌 그가 하는 모든 말을 듣겠다. 그 이후 나의 생각을 가동하리라.
나의 행복 실천! 세상에 쓰임이 되고자 한 건방진 생각을 반성하며 그보다는 나의 행복이 우선임을 알고 실천하겠다. 나의 마음이 불편하면 온 세상이 불편한 것을.. 그동안 어리석었다. 나의 마음을 그리고 몸을 잘 살펴 주겠다
정체에 대한 공부 실천! 나에 대한 공부를 위해 중급과정을 저지르자.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겠지 별칭:원경 이름:원희정
 
아하점
 
우리모두의 행복. 순간순간 현실을 직시하라 . 자각도를 높혔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인생곡선. 대가없음이 확인되는 기쁨
 
감동점
 
맑은물 붓기 명강의 깊은감사를 느낌
죽음다음의 일들 유념. 각오를 되세기는일
 
실천하고 싶은점
 
그냥있음. 어린양님이 말씀하신 ‘난 네가 좋다’ 실천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겠지 별칭:어린양 이름:아녜스수녀
 
 
아하점
 
있다고 할만한 것이 없다. 지금 이 여기에서 충실히 역할하면서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 역할을 하자. 충만한 기쁨이 있습니다. 나의 우주와 너의 우주가 하나이다.
매번 깨닫는거지만 이번에는 또다시 ‘정말 그렇지, 그게 전부지’ 라는 마음이 들었다.
화합에서 마음을 주고 받을 때, 교류사덕의 공식 안에도, 수심장의 지족 명상 안에도 모든곳에 ‘좋다’라는 긍정이 있다. 마음을 내는 ‘내’가 좋고, 마음을 받는 ‘너’가 좋다.
온전하게 이미 완성된, 하나된 우리라는 시각이 화합도, 수심도 편안하게 살수 있는 뿌리이며, 자양분이다. 그저 좋은 우리가 함꼐이니 행복할 수 밖에 없다.
그저 좋은 우리가 서로에게 긍정,지족,나와 너의 경계가 없으니 ‘해탈’이다
 
감동점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와서 행복으로 온전히 채워짐을 느낍니다. 5일간의 수업과정을 통해 깊이 연결되어 있는 ‘우리’를 체험한 것이 감동이고, 행복 그자체 였습니다
내 안에 있던 묵직한 감정, 나를 어딘가로 향하게 했던 감정인 ‘그리움’은 아마 이런것이었나 봅니다. 내안에 숨은 너를 향한 그리움, 네 안에 숨은 나를 향한 그리움, 그 그리움이 온전히 채워져 채워지고 이미 온전히 하나이니 더 이상 채울것이 없는 비어있는 동그라미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천하고 싶은점
 
‘좋다’를 실천하겠습니다.
항상심의 마음으로 [모든 것이 선으로 작용해서 좋은 것을 이룬다는 것을 압니다] 라는 말씀을 믿고, 실천하겠습니다. I am Ok , you are o.k
I am not ok, you are o.k, I am ok, you are not o.k 라고 해도 하나로 연결된 우리이니 우리는 언제나 o.k라는 것을 알았으니 o.k를 실천하겠습니다.
그냥 좋으니 더 할것이 없음이 좋습니다. 좋다 = 그냥있음임을 배웠습니다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겠지 별칭:나사랑 이름:서영자
 
 
아하점
 
내안에 조용히 웅크리고 있던 아이가 기지개를 켜고 신나게 뛰어 놀았다. 모든 기법들이 삶에 실존적으로 적용할 수 있어서 앞으로가 기대된다. 용타큰스님 이하 동사섭 일반과정을 지도안내 해주신 분들과 함께한 여러분 모두에게 진심어린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감동점
 
사람지족명상중 이동네(나자신) 긍정점 발표하기는 일상생활에서 당연하게 지나친 소소한 모든 것들이 대단함으로, 축복받은 것으로 와닿고 다른분이 발표할때는 내일처럼 기쁘고,더 신났고, 그분이 더 밝고 위대함을 알아가기를 축원하는 맘이 넘쳐오르는 나를 보고 깜짝놀랐다. 그날 나는 미쳤었다. 온몸과 마음을 던졌다. 평생처음으로(정말 열심히 일하고 아들키우는데 열정을 다받쳐 보았지만 다른 사람을 위해 그렇게 열심히 응원해보기는 처음이다) 아직도 난 그날처럼 양손에 짝ᄍᆞᆨ이 도구를 들고 마구마구 신나게 흔드는 내가 있고 그날의 에너지가 지금도 생생하다. 그러니까 나는 신나고 밝고 행복한 사람이다. 아싸!
 
실천하고 싶은점
 
개인적으로 쿤달리니 명상도 좋았다.
24시간 내손에 박수 짝짝이를 들고 나 자신에게 그리고 나와 인연되는 모든 분들에게 정성껏 그리고 신나게 짝짝이를 흔들어 주고싶다 아니 흔들겠다. 아니 흔들라.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겠지 별칭:달님 이름:고의남
 
아하점
 
삶의 5대원리. 정체 대원 수심 화합 작선. 인생의 목적은 행복, 인생의 궁극적 목적은 우리 모두의 행복이다. ‘나’라는 생명체는 어디를 향해 간다 우리 모두 행복을 위해서 나아갈 길이다. 내 인생의 네비게이션 동사섭 삶의 5대원리를 이해하고 수긍하니 선명하고 그길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겠다
화 3요. 보는 눈을 바르게 하고 보이는 모습을 바르게하여 잘 교류한다. 바르게 보기 바른 사언행으로 사이좋게 지내기 ( 생각 잘하기. 정견 정사유로 바른 가치관 목적가치관 우호감의 총화를 높이겠다)
마음주기 정리 <촛대-불꽃 문장으로 명료 간단 적절 자신의 감정 상태를 표현한다(표현이 활로다, 표현의 부재는 실체의 부제다.)
마음받기 <상대방의 표현을 듣고 그 느낌(기분)을 알아주는 표현을 하는 것.
받기3박자<상대방의 말을 귀 기울여 듣는다. 공감- 상대방 입장으로 그대로 느껴주기. 상대방 입장으로 이해못할 사람은 없다 누군가의 마음을 알아준다는 것은 상대방을 계속해서 살리고 있는 것이다.
 
감동점
 
큰스님 법문. 다 경험이다. 인생은 경험 과정이다. 좋을려고 이 경험을한다 그 경험을 겪을만한 원인이 있는데. 그 고통에서 벗어나려는 행동은 한다. 미소지으며 낙관적으로 수용하고 해결해 나가라.. 인생을 살아오며 희노애락 그중 고통속에서 삶이 괴롭고 힘들 때 긍정적 생각 미소지으며 다 좋을려고 하는 과정이라고 긍정적으로 수용하니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롭다. ‘동사섭 법리 체계들로 반복 학습, 훈련해 가리라’ 다짐하니 뿌듯하고 기쁘다. 남은 인생은 저질러라. 제쳐라. 누려라. 인생3박자로 되는 것을 세며 지족하며 누리며 살리라. 가슴 벅차고 감사할뿐이다. 이제 의식관리,마음관리. 마음공부하며 살아가는 이 삶 얼마나 축복이냐. 일반과정을 다시 하면서 추락하지 않고 성숙되어 가는 나 자신을 보니 기쁘고 감사하다.
 
실천하고 싶은점
 
나지사 명상
내가 살아온 경험에서 물리적 거리를 두고 ~구나. 뿐.
부정적 감정은 빨리 푸는 것이 좋겠구나.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필터 정리하면서 살겠다. 이해가 나를 위해서, 내마음의 평화를 위해서 이기 때문이다
왜 그럴까 중중연기를 살피면서 그만한 사정이 있겠지.
+플러스 감사점으로 수용하고 나니 나자신과 상대의 연민이 일어난다.
나지사 명상 노트 적기로 실천, 평화운동 실천 다짐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오요반 별칭:완이 이름:전종완
 
 
아하점
 
인생곡선그리기가 기억에 남습니다. 지나온 날들을 회상하며 즐겁고 유쾌하던 일들과 서럽고 힘들었던 날들을 돌아보고. 후회하고 미안함을 아직 많이 갖고 있구나 하며 스스로를 되짚어 보았습니다.
한 개의 주전자에도 수많은 감사점이 있고 수많은 추억과 수많은 가르침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크림아빠님의 감사점에서 ‘주전자에게는 필요없지만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을 담을 수 있게 해주어 고맙다’ 라는 감사점이 감명깊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생각느낌을 들을 수 있어 흥미롭고 즐거웠습니다. 정말 넘치는 행복과 감사함 속에 삶을 살고 있구나 라고 느끼고 다름사람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감동점
 
행동명상으로 함께 춤을 추며 미소들을 보았고, 맑은물 명상으로 슬픔과 아픔 후회와 기도들을 들었습니다 그 모습들을 바라보면서 내면에서 올라오는 선명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한 존재의 의식성장은 전 존재의 영적의식에 영향을 끼친다’는 말을 저는 믿습니다.... 의식성장을 하리라는 강렬한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실천하고 싶은점
 
안으로 수심잘하고 밖으로 화합 잘하며 작선 잘하여 세상 천국 이루리라 궁극의 회향은 작선이다. 이 말씀들을 되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화합하지 못한다면 금생에 살아갈 가치가 없다 라는 청화스님의 법문이 떠오릅니다. 대원을 견고히 하고 수심화합작선을 행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겠지 별칭:감로수 이름:현담
 
아하점
 
긍정어로 사랑과 지지, 격려를 하며 맑은물 붓는 것을 지켜보며 평온함을 느껴보았다. 그러다가 어떤 기준점과 가치관으로 학습시키고 훈육하고 때로는 질타를 받으며 검은색으로 변하는 광경을 지켜보니 참 암울했다. 그러다가 한없이 맑은물과 긍정어를 부어주니 다시 물이 정화 되는 것을 지켜보며 환희로웠다. 나 자신을 그리고 누군가를 판단하고 해석하고 하는 것이 한 인간의 삶을 바꾼다는 것을 보고 경험했고 잘못된 해석으로 바라보았다 그래서 긍정의 말, 사랑, 자비가 삶에 왜 그렇게 필요한가의 질문에 온전한 지지와 격려를 처음 만난 사람들에게 받아보고 보내주면서 사람을 살릴 수있고 치유하고 재생시킬 수 있는 힘의 원동력임을 발견할 수있어 기뻤다. 또한 자신의 해석기준을 돌아보고 반성 할 수 있는, 그리고 온전히 있는 그대로 수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수행과 그 지표가 삶속에 녹인 생활을 지도해주신 분들과 함께 수행한 이 대중들이 있어 행복했다.
 
감동점
 
행동명상을 하면서 아픈개가 되어 보았다. 아픈개가된 나도 그냥 온전히 아팠다.
그러나 개는 사람처럼 병원을 갈 수 가 없다. 그의 아픔을 헤아려주는 이가 없다면 삶은 고통스러고 때론 목숨을 잃을 수 있겠다는 것을 공감할 수 있었다. 복탈비를 배우며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또한 사람이기에 누리는것도 참 많다. 그러나 나 자신에게조차 사람답게 대하지 못했던 순간들이 떠오르니 가슴이 아프다. 그러나 그렇게 견뎌내었던 나와 모든이에게 사과도 하고 고맙다는 말도 전해보니 묵은감정과 작별하는 편안함을 느꼈다. 인디언 속담에 한 아이가 성장하기 위해 온마을의 힘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고 들었다 돌이켜보면 온 마을이 아닌 온 우주가 함께해야 할 것 같다. 무조건적인 지지와 응원을 받으며 뻘쭘하게 자기자랑을 해고 지켜보니 모든대중이 늦어가는 밤 체력소모가 심한데도 무조건적인 사랑을 아낌없이 자신과 타인의 이미 갖고 있는것과 이루려는 꿈들을 시간가는줄 모르게 응원하고 격려하였다. 우리 모두가 그렇게 성장한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경험하며 경이로운 탄식이 절로나왔다.
 
실천 하고 싶은점
 
삶의 5대 원리를 날마다 암송하고 실천해 보고싶다.
모래로 밥을 짓는다고 누가 이야기 한다면 그냥 그대로 존중해주고 싶다.
나를 비롯한 모든 존재들을 부처님대하는 평등한 마음으로 대하고 싶다
번뇌즉 보리임을 지행득하고 싶다
저질러라 +a 좀더 저질러라 능동적으로...
온 우주의 행복 기원하며 절명상 매일해보기
복탈비 실천하기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오요반 별칭:꿀사과 이름:안진만
 
아하점
 
좋고 싫음은 50:50 -촛불님-
현재의 감정이 싫다하는 쪽이 아니라면 좋음이다
 
2. 좋으려고 생긴일 -용타스님-
 
힘든일이 닥쳐도 ‘앞으로 좋을려고 생긴일이구나’ 미소지으며 역경을 타계하라
 
3. 똥덩어리 –일우원장님-
우리들의 언행을 막아서는 감정.생각들은 맑은 하늘을 가리는 구름과 같다 몸안에 쌓여가는 똥덩어리와 같다.
 
4. 인생 3박자 –자명님-
저지르고 제치고 누려라. 행복을 위해 나아가기 이해 저지르고 실패에서 오는 불안과 머뭇거림등은 제치고 성공에서 오는 기쁨을 누려라.
 
감동점
 
내마음은 좋고 싫음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구나를 느끼며 색이 빠져 스처간 지나갔던 배경들이 다시눈에 들어옴을 느꼈다. 발표하는 상황에 귀찮음이 아닌 부끄러움이 느껴지고 사람들의 이야기가 머리에 남기 시작하고 바람과 햇빛, 강아지에게서 소소한 행복을 다시 느끼게 됨에 너무 기뻤다.
 
2. 수업들을 통해 과거를 돌아보며 좋지 않은 일들이 떠올라 다시 가라앉아가던 나에게 ‘좋으려고 생긴일이구나’ 하는 말소리가 귓가에 들려오듯 뇌리를 강타했다. 그래, 큰스님이 그런 배움을 주셨었지 라는 생각과 함께 힘들던 일들이 내안에 차곡차곡 쌓이더라. 직장상사에 대한 화가 무덤덤함으로 옛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이 고마움으로 현재의 내 상황이 울상지을 일이 아닌 미소지으며 차근차근 이겨나가야 할 일로. 그 순간에는 마음에 평화가 일렁이더라
 
3. 행복을 향한 말걸음을 막는 감성,생각들은 똥덩어리다 라는 말을 되네이며 행동명상을 하는 시간에 알게되더라. 이 덩어리들을 게워내면 게워낼수록 당장의 이 시간들이 즐거워지고 더 게워내고 싶어 아쉬워 한다는 것을. 그리고 게워낸 부분들에 알지못했던 아니, 외면했던 기억들의 진실을 알게 해주는 힘이 있다라는걸 알게되었다.
슬펐지만 슬픔을 게워내니 입가에 행복이 찾아오더라.
 
실천하고 싶은점
 
5박6일간의 나의 변화와 4가지의 배움을 잊지 않고 간직하는 것.
그리고 다른 배움들도 다시 듣고 내 마음을 한 층더 맑게 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이루기위해 행동하는 것.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오요반 별칭:달빛님 이름:윤일향
 
아하점
 
첫날 첫시간, 우리들의 스승이신 큰스님께서 고구정녕 묻고 계십니다.
나란 무엇인가. 무엇을 위해 살것인가. 어떻게 살것인가.
이 물음앞에 동사섭은 우리들의 삶의 목적과 5대원리를 손에 쥐어 주십니다. 다시 들어도 그것은 곧 행복을 위한 틀림없는 원리임을 깨닫습니다. 다시 새롭게 받은 보석상자를 하나씩 들춰보며 2026년의 삶도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감동점
 
“동사섭은 인품론이다” 어느것 하나없이 진정으로 다가옵니다.
1. 3003개의 긍정점, 신났습니다. 내게 이렇게 칭찬할것이 많았나 즐거웠습니다.
2. 행복론에서는 특히 지족행복론을 꽉 잡았습니다.
3. 수심 1,2 그리고 사물에 이르기까지 명상의 도구로 활용하는 동사섭의 가르침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5대 원리를 바탕으로 망설임 없이 무한자로 지금 이 자리에서 즉불, 즉탈 하겠습니다.
 
실천하고 싶은점
 
20여년전 막혀있던 벽이 비로소 허물어 집니다. 20년간 업고다녔던 크나큰 돌덩이를 내려놓습니다. 꼭히 김춘수의 꽃이라는 詩가 아니래도 그 아이는 벽이 아닌 꽃이였으며 다시 피어나는 귀한 존재입니다. 고맙습니다. 벽도 허물어 주시고 돌덩이도 사뿐히 받아 주십니다. 행복마을에서는.. 감사합장 올립니다.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겠지 별칭:환님 이름:김태환
 
 
아하점
 
알고 있었지만 잊고 있었던 것들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감정을 표현한다는게 때론 어색하기도 하고 이정도는 말 안해도 알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감정을 표현하고 상대의 감정을 받아들이는게 어떤거구나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동점
 
행동명상이나 주전자 명상 시간에 감정을 표출하면서 내안에 있던 감정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어느정도 정리했다고 생각했던 감정이 튀어나옴에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감정을 배출하고 후련함도 있었습니다.
내 안에 있는 감정을 내가 몰랐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 자신을 좀더 정직하게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천하고 싶은점
 
동사섭 과정에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내안의 감정을 마주했지만
일상으로 돌아가서 여기서 배운것들을 전부 삶에 적용시키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방식으로 저의 언어로 저의 표현으로 감정을 전달하고 저에게 솔직해지고 다른이들의 마음에 안드는 점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겠지 별칭:훈남님 이름:남훈
 
아하점
 
첫만남은 누구에게나 긴장이고, 저지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깨달았다. 그후 제치고 누리는 것을 꼭 삶속에서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인생을 경험이다 생각하고 웃어야 한것도 중요하다 생각했다. 마음을 줄 때 촛대+불꽃의 형식으로 주고 아픔을 받을땐 듣고,공감,+a의 형식으로 받아야겠다 생각했다. 마음받기를 할땐 충고,설득하지 않아야 한다. 원하는 것을 이미 이루어졌다 생각하니 일찍부터 기분이 좋아지고 나는 멋있는 사람이라는 자신감이 올라왔다. 나를 위해서 보시를 베푸는 것을 깨닫고 이를 실습해보니 더 와닿아서 행복했다. 나지사 명상을 통해 앞으로의 인간관계에서 무슨일이 생겨도 잘 이겨낼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이 세상에 감사한 것이 너무 많고 내가 이전에 부정적으로 해석해 왔을뿐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받았다.
(저지르기, 예의, 알빠노, 누리기, 모든건 경험 웃고 감사하자- 이미 이루어졌다 감사한 것 많다. 묻고 답하기 분석하며 침묵 관조
대원 수심 화합 작선)
 
감동점
 
내가 원래 알고있는 것들도 더 정교해졌고, 지행득, 내가 알고있는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실습법까지 배우니 앞으로 살아갈때에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알수있어서 기뻤다. 나 자신에게 이번시간에 배운것처럼 가진 것. 이미 이룬것들을 인정해하고 감사하며 누리고, 내 기쁨을 다른사람에게 보시해야겠다 다짐하니 좋은 기분이 더 올라온다. 구나,겠지,감사 이 세글자를 머릿속에 넣고 실천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든든해지고 자신감이 생겨서 뿌듯했다. 절 왜 하는지 알겠더라 (행동주의)
내가 주인 “감사한데, 항상 부끄럽다!” 배려고. 호의지. 저지르자!!
무의식이 예전엔 악몽 많이 꿨는데, 점점 꿈이 따뜻한 꿈으로 바뀌더라.
큰스님 더 유명해지면 좋겠다.
 
실천하고 싶은점
 
저지르기. 제치기. 누리기. 모든건 경험이다 생각하고 웃기. 삶의 5대원리, 듣기 3박자(설득,충고x). 보시하기(내가 삶의 주인) 이미 이루어졌다 생각하기.
반복이 천재를 만든다. 항상 감사하기 항상 들을 때 “아~ 그렇군요, 이야기해 볼까요?” 나지사명상(구나,겠지,감사) , 이 모든 것을 실천하고 싶다
“나라도 화나겠어요, 반성중입니다‘ (사과)
 



제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분반:오요 별칭:은향님 이름:김영선
 
아하점
 
삶의 5대원리가 전과정의 주춧돌이자 모래가 됨을 매번 오요춤을 하면서 깨닫는다. 특히 A권에서 살아라. 그마음 그대로 부처요, 신이다. 라며 정체관을 바로 하려고 하니 정신이 번쩍든다.
인간관계에 필요한 4가지 덕목인 보시.감사.사과.관용인 교류사덕에 참으로 공감이 된다. 특히 관용은 그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내 인생과 화해하는것이라니, 나를 위해서도 유념할 교류사덕이다. 고맙다.
마음은 수상행식. 지정의로 정의 하기도 하나, 그냥 2ᅟᅮᆫ법으로 생각,느낌으로 구분한 것이 명료하고 절묘하다. 그래서 촛대촛불이고, 생각이 길임이 선명.
 
감동점
 
주전자 명상을 할 때 단지 주전자의 용도 또는 주전자가 있기까지의 역사를 생각하느라 주전자가 주는 삶의 깨침을 미쳐 몰랐다가 소감나눔하면서 특히 도안님의 주전자 명상을 감상하면서 큰 감동이 있었다. 주전자의 수용성, 원만함, 절제,나눔 , 중중연기, 존재 그자체로 또 우주전체가 담겨있다는 표현에서 배움이 있어서 좋았다.
 
2. 큰스님의 법문 : 전전생부터 미래생 까지의 인생을 말씀하시면서 탁퇴일념. A급의식을 설하시니, 금방 A급의식이 되어 맑아지고 경건해졌다. 죽어도 혼,업,식이 남는다. 살아생전 죽을 때 A급의식으로 죽어야 , 그에 걸맞는 주파수가 맞는 엄마를 만난다고 하니 가치관을 바로하고 의식관리를 잘해야하리 하고 서원하게 된다. 참으로 감사하다
 
실천하고 싶은점
 
절명상 하면서 앞에모신 부처님이 진정 부처님이라 여기며 경건,진지,겸손하게 3배를 올리고 보니, 집에 돌아가면 남편에게도 , 회사의 직원들에게도 3배를 하리라. 모시리라 해졌다 많이 반성이되고 겸허해졌다.
맑은물 붓기를 통해 지인에게 상처준일을 참회했다. 하고나니 한결 마음이 시원해 졌다. 집으로 돌아가서도 상처준 이들을 떠올리며 맑은물을 부어야겠다 다짐했다
거울님,촛불님,자명님 감사하고 함께한 도반님들에게 감사. 복탈비 하십시오.



291회 일반과정 소감문
자명 박건희


1. 25년의 한 해를 일반과정으로 마음정리, 가치관정리, 인생정리를 하며 마무리하게 되어 기쁘다.
25년 한해의 마지막 5박6일을 의미있는 시간으로 꽉 채우게 되어 감사하다.
지금 이 순간, 내가 이 자리에 있을 수 있게 해 준 중중한 연기에 진심으로 감사해지는 순간이다.
가슴이 뭉클하다.

2. 한분, 한분 모든 존재가 내게 올 때는 인생 전부가 오는 것이라는 것이 더 실감나게 체감된다.
이 분들이 계시지 않았더라면, 내가 받은 체험과 깨달음, 그리고 그에 따른 느낌일 일어날 수 있었을까?
아마도 없을 것이다. 모든 분들 한분 한분 모두 감사드린다.

3. 삶의5대원리라는 삶의 가치관을 목적으로 살 수 있어서 다행이고, 안심이며 든든하다.
인생의 목적이 흔들리지 않고 살고 있다는 것이 얼마나 효율적이고 다행인지 모른다. 정체, 대원, 수심. 화합, 자선 가치관으로 가지고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빵빵한 감이다. 감사하다.

4. 받기3박자
강의를 했지만, 진정 경청하고 살고 있는냐, 진정 공감으로 하고 살고 있느냐를 내게 물으면 반성을 하게 된다.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인품자가 되도록 거듭 행하여 갈임을 알아차리며, 다시금 마음을 다잡는 기쁨을 챙긴다.

5. 넘치는 행복, 넘치는 소유
이미 나는 넘치는 소유, 넘치는 행복 속에 살고 있음을 확인한다. 나는 행복 할 수밖에 없음에 빙그레 미소 지어본다. 
넘치는 행복, 해탈을 누리며 나아갈 일 뿐임을... 인생의 결론을 살고 있음에 감사하다.

6. 복.탈.비 인품자를 지향하며...
큰스님의 말씀을 들으며 마음을 다시금 다잡는다.
복탈비가 넘치는 지고한 인품자가 되고자하는 마음이 간절해진다. 지고한 인품자가 되길 발원하는 이 순간이 너무 행복하다.

7. 실천하고 싶은 점
⓵ 감사지족명상 하루 10개씩 쓰기(공동체 함께)
⓶ “네가 그냥 좋다”를 되새기며, 사람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긍정으로 바라보겠다.
⓷ 받아주기 마음에 장착하기 (~군요, ~그러시겠어요, ~이해됩니다 +∝)
④ 응무소주이생기심하며, 삶에서 집착함없이 마음을 내는 삶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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